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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무뢰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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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7T23:48:0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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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dmin: 새 문서: &lt;poem&gt;  [http://movie.daum.net/moviedb/main?movieId=84233 영화 무뢰한] 보고 왔다. 전도연 데리고 이렇게 영화를 못만들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.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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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17-08-02T06:31:1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&amp;lt;poem&amp;gt;  [http://movie.daum.net/moviedb/main?movieId=84233 영화 무뢰한] 보고 왔다. 전도연 데리고 이렇게 영화를 못만들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.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poem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[http://movie.daum.net/moviedb/main?movieId=84233 영화 무뢰한] 보고 왔다.&lt;br /&gt;
전도연 데리고 이렇게 영화를 못만들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.&lt;br /&gt;
도대체 이 영화는 어떤 장르를 표방하고 만든걸까 하는 생각도 했다([http://magazine2.movie.daum.net/movie/21012 하드보일드 멜로라고 한다])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도연의 연기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. 티의 옥.&lt;br /&gt;
잘하는 수준이 아니다. 잘하는 연기는 실제보다 더욱 직접적으로 현실감을 자극한다고 평소 믿고 있는데 전도연의 연기가 바로 그렇다.&lt;br /&gt;
조연이지만 [http://movie.daum.net/person/main?personId=225252&amp;amp;t__nil_CastCrew=text 김민재]씨의 연기가 매우 돋보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남길이 ‘그걸 믿냐’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주 인상적이었다. 감정을 저렇게도 다룰 수 있구나 싶었다. 영화적으로 어떻게 다루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, 실제로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저런 식으로 다루는 것을 생각해본 것이다. 파괴적이었고 그래서 아주 매력적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김남길과 박성웅의 격투씬이 멋있다. 그동안 봐왔던 것들과 아주 달랐고, 가장 그럴듯하면서 영화적 요소가 충분한 정말 멋진 씬이라고 생각한다. 격투씬은 리얼하면 할수록 재미가 없고, 공상이 가미되면 가미될수록 현실과 멀어진다. 그 중간지점을 어떤 경로를 통해 어디쯤 잡느냐가 연출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. 짧았지만 단연 만점짜리 액션이었다. [http://magazine2.movie.daum.net/movie/21012 류승완 감독도 “액션을 위한 액션이 아니라 서로 부딪히는 힘의 충돌과 액션의 쾌감이 대단했다”]라고 말할 정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뢰한(無賴漢)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궁금해져서 [http://krdic.naver.com/detail.nhn?docid=14056500 사전]을 찾았다.&lt;br /&gt;
‘賴’자는 의뢰하다가 첫번째 뜻이고 [http://hanja.naver.com/hanja?q=賴 그 외에도 뜻이 굉장히 많은데], 적당한 것을 못 고르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ul class=none&amp;gt;&amp;lt;li&amp;gt;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,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는 사람. [비슷한 말] 뇌자(賴子).&amp;lt;/ul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1) 성품이 막되어&lt;br /&gt;
2)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&lt;br /&gt;
3)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&lt;br /&gt;
4) 불량한 짓을 하며&lt;br /&gt;
5) 돌아다니는 사람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뢰한이 되려면 꽤나 조건이 까다롭다는 생각을 했다.&lt;br /&gt;
비슷한 말이 ‘뇌자(賴子)’라고 한다. 無賴漢의 漢이 賴子의 子와 같다는 것을 고려하면 賴子와 無賴漢은 반의어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다. 특이하다.&lt;br /&gt;
&amp;lt;/poem&amp;gt;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Admin</name></author>
		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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