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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2007.09.04 유다서 1:8,9-19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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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5T12:53:04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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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dmin: 새 문서: &lt;poem&gt; 여러분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. 그들은 꿈에 의해 인도함을 받고 있으며, 죄로 자신의 몸을 더럽히고 있습니다.  하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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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18-08-21T02:59:1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&amp;lt;poem&amp;gt; 여러분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. 그들은 꿈에 의해 인도함을 받고 있으며, 죄로 자신의 몸을 더럽히고 있습니다.  하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poem&amp;gt;&lt;br /&gt;
여러분 가운데 들어온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.&lt;br /&gt;
그들은 꿈에 의해 인도함을 받고 있으며, 죄로 자신의 몸을 더럽히고 있습니다. &lt;br /&gt;
하나님의 권위를 무시하고 영광스런 천사들에 대해 나쁜 말을 해댑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이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욕을 해대고 있습니다. &lt;br /&gt;
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아는 척하며, 말 못하는 짐승과 같이 이성이 아닌 감정과 본능으로만 판단합니다. &lt;br /&gt;
그들은 바로 그것 때문에 멸망당할 것입니다. &lt;br /&gt;
그들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입니다. &lt;br /&gt;
그들은 가인이 간 길을 따라갔고, &lt;br /&gt;
돈에 눈이 어두워 발람처럼 나쁜 일을 저질렀으며, &lt;br /&gt;
고라처럼 하나님을 거역하였습니다. &lt;br /&gt;
그들은 고라처럼 죽고 말 것입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들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귀한 만찬에 끼어든 더러운 흠집과도 같은 자들입니다. &lt;br /&gt;
마음대로 먹고 마시며, 아무도 개의치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기에만 급급합니다. &lt;br /&gt;
비 한 방울 내려 주지 못하고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같이, &lt;br /&gt;
가을이 되어도 열매 하나 맺지 못하다가 뿌리째 뽑히는 나무같이 &lt;br /&gt;
이들은 두 번 죽는 최후를 맞게 될 것입니다. &lt;br /&gt;
이들은 또한 바다의 거친 파도와도 같이 거품을 뿜어내듯 자신의 부끄러움을 드러냅니다. &lt;br /&gt;
하늘에서 헤매이는 별처럼 깜깜한 어둠 속을 떠다니며 방황합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담의 칠 대 후손인 에녹은 이러한 사람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. &lt;br /&gt;
“주님께서 수많은 거룩한 천사들을 거느리고 곧 오실 것이다. &lt;br /&gt;
오셔서 각 사람을 심판하시고, 하나님을 거역한 자들에게 벌을 내리실 것이다. &lt;br /&gt;
그들이 저지른 악한 일들과 하나님에 대해 마음대로 떠들어댔던 죄에 대해 그들은 벌을 받게 될 것이다.” &lt;br /&gt;
   &lt;br /&gt;
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 대해 늘 불평하고, &lt;br /&gt;
하고 싶은 대로 악한 일을 행하고, &lt;br /&gt;
자기 자랑을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. &lt;br /&gt;
다른 사람을 칭찬할 때라곤 자기에게 유익이 있을 때뿐입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랑하는 친구들이여,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했던 말을 기억하십시오. &lt;br /&gt;
그들이 말하기를 &lt;br /&gt;
“마지막 때가 되면 하나님을 비웃고 거역하며,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”&lt;br /&gt;
라고 하였습니다. &lt;br /&gt;
이들은 사람들 사이를 갈라 놓고, 죄로 물든 육신의 정욕대로 행동합니다. &lt;br /&gt;
그들 속에는 성령님이 거하지 않습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red&amp;gt;*&amp;lt;/red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도 식견있다는 몇몇 지도층 인사들이&lt;br /&gt;
나름 자신도 기독교인이라는 말과 함께 신문지상에 기고해놓은 '관용과 타협'의 정신에 관해 읽으면서&lt;br /&gt;
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나는 신앙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누가 옳고 그른지는&lt;br /&gt;
마지막 날에 알게 될테니&lt;br /&gt;
그때까지는 각자 열심히 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全君 2007.09.06 11:10    &lt;br /&gt;
누구냐? 어디서 볼수있냐?&lt;br /&gt;
&lt;br /&gt;
pilhoon 2007.09.08 19:42   &lt;br /&gt;
누군지 잘 기억이 안나 -_- 집에서 한겨레신문보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려고 했더니 며칠 안지났는데도 다 묻혀버린거 같다. 잘 못찾겠어. 대강 그냥 열심히 반성하고 관용의 정신을 배워서 너희만 옳다는 생각은 이제 버려라 이런 내용이었지 뭐.&amp;lt;/poem&amp;gt;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Admin</name></author>
		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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