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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20080329 이명박정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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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5T17:04:4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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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Admin: 새 문서: &lt;poem&gt; &lt;b&gt;2008년 3월29일 한국일보 경찰, 대운하 반대 교수 '성향 파악' 파문(서울대·한남대 등서… &quot;조직적 움직임 의혹&quot; 반발)&lt;/b&gt; http://news.han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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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18-08-17T09:55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&amp;lt;poem&amp;gt; &amp;lt;b&amp;gt;2008년 3월29일 한국일보 경찰, 대운하 반대 교수 &amp;#039;성향 파악&amp;#039; 파문(서울대·한남대 등서… &amp;quot;조직적 움직임 의혹&amp;quot; 반발)&amp;lt;/b&amp;gt; http://news.han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amp;lt;poem&amp;gt;&lt;br /&gt;
&amp;lt;b&amp;gt;2008년 3월29일 한국일보&lt;br /&gt;
경찰, 대운하 반대 교수 '성향 파악' 파문(서울대·한남대 등서… &amp;quot;조직적 움직임 의혹&amp;quot; 반발)&amp;lt;/b&amp;gt;&lt;br /&gt;
http://news.hankooki.com/lpage/society/200803/h2008032903483821950.htm&lt;br /&gt;
이영창 기자 anti092@hk.co.kr&lt;br /&gt;
  경찰이 대운하 반대 운동에 나선 서울대 교수를 찾아가 반대 모임의 성격이나 참여 교수의 성향을 파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일부 교수들이 거세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. &lt;br /&gt;
  28일 ‘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전국교수모임’과 경찰에 따르면, 26일 &amp;lt;u&amp;gt;관악경찰서 정보과 소속 이모 경위 등 경찰관 3명은 반대 모임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사범대 김모 교수를 찾아가 모임의 성격과 향후 활동 등을 물었다.&amp;lt;/u&amp;gt; &lt;br /&gt;
  당사자인 김 교수는 “정치색을 배제한 모임이고 특정 정당과는 관계 없다고 설명했다”며 “이 경위와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였기 때문에 특별히 심리적 압박을 느끼지는 않았다”라고 말했다. &lt;br /&gt;
  이모 경위는 “반대 모임 대표를 맡은 김 교수에게 인사도 드릴 겸 찾아갔다”며 “상부의 지시는 없었고 일상적인 정보수집 활동 차원이었다”고 해명했다. 하지만 반대 모임의 교수들은 “경찰이 반대모임의 발족식(25일)이 있었던 바로 다음날 대표를 만나 모임에 대해 정보를 수집한 것 자체가 적절치 않았다”고 비판하고 있다. &lt;br /&gt;
  특히 경찰은 서울대 뿐만 아니라 다른 대학에서도 반대모임 교수와 접촉해 모임의 성향 파악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. &amp;lt;u&amp;gt;대전에서는 정보과 경찰관이 목원대를 찾아가 모임의 구성원과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 질문했고, 한남대 소속 교수에게도 관할서 정보과 경찰관이 방문해 같은 내용을 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.&amp;lt;/u&amp;gt; &lt;br /&gt;
  반대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대의 한 교수는 “정부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”고 말했다. &lt;br /&gt;
  이 사실이 알려지자 모임에 참여한 다른 교수들은 “&amp;lt;u&amp;gt;5공 군사정권으로 회귀하는 사태를 어찌해야 하느냐&amp;lt;/u&amp;gt;”며 대책회의를 여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. 일부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교수 사회의 한반도 대운하 반대 운동이 더욱 거세질 수도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b&amp;gt;2008년 3월 29일 프레시안&lt;br /&gt;
&amp;quot;대한민국 경찰, 코미디하나”  &amp;lt;/b&amp;gt;&lt;br /&gt;
http://www.pressian.com/scripts/section/article.asp?article_num=60080328230231 &lt;br /&gt;
   [기자의눈] 누가 '불법'에 '혼란'을 초래했나  &lt;br /&gt;
  2008-03-29 오전 9:55:13     &lt;br /&gt;
  &amp;quot;무슨 경찰이 이렇게 많아.&amp;quot;&lt;br /&gt;
  28일 오후, 서울시청과 광화문 일대를 지나던 시민들의 눈이 휘둥그레졌다. 수백 대의 경찰버스가 10차선 도로 중 4개 이상의 차도를 빼곡히 점거하며 버젓이 주차돼 있었고, 인도 곳곳에서는 전경이 줄지어 구령을 외치며 어디론가 뛰어갔다. 광화문에서 이어지는 '청와대 진입로 근처'에는 아예 골목 입구마다 무장한 경찰이 배치돼 있었다.&lt;br /&gt;
  거리를 지나던 시내버스는 경찰버스로 막힌 광화문 사거리 앞에서 승객들에게 내려줄 것을 요구했다. 버스 앞은 &amp;quot;등록금 집회로 인한 교통 통제&amp;quot;라고 적힌 경찰의 '공지 게시판'이 가로막고 있었다. 광화문을 지나 시청, 남대문, 종로 방향으로 가려던 할아버지, 할머니를 포함해 모든 승객들은 속절없이 내려 택시도 잡지 못하고 목적지까지 걸어가야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&amp;lt;집회 예정에 없던 광화문 사거리까지 봉쇄한 경찰&amp;gt;&lt;br /&gt;
  &amp;quot;오늘요? 잘 모르겠는데…아무튼 많이 왔어요.&amp;quot;&lt;br /&gt;
  서울시청 앞 등록금 집회 현장에서 만난 교통경찰은 '오늘 경찰이 몇 명이나 왔냐'는 기자의 물음에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. 그의 말에는 이날 교통 혼란을 가중시킨 장본인이 '누구인지' 그대로 드러나있었다.&lt;br /&gt;
  이날 집회는 등록금 탓에 고통을 받은 학생, 시민이 주요 참여자로 예정된 애초에 경찰이 민감하게 반응할 이유가 없는 법이 보장한 정식 신고 집회였다. 쓸 데 없는 충돌을 방지하고자 주최 측이 최대한 경찰에 협조한 흔적도 곳곳에서 보였다.&lt;br /&gt;
  예를 들어, 이날 집회는 차량 교통과 전혀 상관이 없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이뤄졌다. 행진 또한 기껏해야 수백 미터에 불과한 서울시청 앞-청계광장까지만 예고돼 있었다. 즉, 광화문 일대 차도를 경찰이 막을 이유는 없었던 것이었다. 이런 노력에도 경찰은 '불법 시위'를 막겠다며 굳이 광화문 사거리를 모두 막아가며 경찰버스로 차벽을 세웠다.&lt;br /&gt;
  그 뿐이 아니었다. 이날 집회 주최 측은 최대 1만 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. 그러나 집회장 주변에 배치된 경찰은 '최소 1만 명'을 훌쩍 넘었다. 결국 광화문 일대를 점거하는 것으로도 주차 공간이 부족했던 경찰버스는 곳곳의 인도까지 침범해 주차하는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&amp;lt;경찰의 '새로운 작전'…&amp;quot;홍보 전단지 배포&amp;quot;&amp;gt;&lt;br /&gt;
  앞서 경찰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도심 대규모 집회인 이날 집회에 '엄정 대처' 방침을 밝혔다. 한진희 서울지방경찰청장은 &amp;quot;범국민적 바람인 경제 발전에 저해가 되는 불법 폭력 시위 근절은 물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에 대해 보다 엄격한 법 집행이 요구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다&amp;quot;고 말했다.&lt;br /&gt;
  또 &amp;lt;u&amp;gt;경찰은 '체포 전담조'를 투입하겠다고도 했다. 시위대가 장시간 차로를 점거하는 등 집회 신고 내용과 다른 행동을 할 때 검거 작전을 벌이겠다는 것이었다&amp;lt;/u&amp;gt;.&lt;br /&gt;
  이미 &amp;lt;u&amp;gt;경찰은 새 정부 들어 특히 '집회와 시위'에 예민한 반응을 보여왔다. 체포 전담반 부활, 전기 충격총(테이저건) 사용, 시위 예상자 사전 검거, 참가자 즉결 심판 강화, 경찰의 면책권 보장 등 집회와 시위를 제한하는 조치를 하루가 머다 하고 발표&amp;lt;/u&amp;gt;했던 것이다.&lt;br /&gt;
  아니나 다를까, 이날 집회에서 경찰의 대응 태도는 이같은 발표가 '빈말'이 아님을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제법 '진지'해 보였다. 새로운 대응책까지 고안해냈다. 다름 아닌 '홍보 작전'이었다.&lt;br /&gt;
  이날 집회장 근처에서는 유인물을 나눠주는 집회 참가자들과 나란히 선 전경들은 지나가는 시민(집회 참가자일지도 모르는)들에게 친절하게 유인물을 나눠줬다.&lt;br /&gt;
  이 유인물의 앞장에는 경찰 캐릭터와 함께 &amp;quot;우리는 평화로운 준법집회시위 사랑해요♡ 평화롭고 안전한 집회시위 부탁드려요~♪&amp;quot;라고 적혀 있었다. 또 뒷장에는 &amp;quot;평화로운 준법집회 시위를 위한 우리들의 생각 하나! 생긴 모습! 하는 일! 모두 달라도 우리 모두 한 가족입니다!!&amp;quot;라는 문구와 함께 경찰, 회사원, 노인, 흑인이 나란히 어깨동무를 한 삽화가 그려져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 &amp;lt;불법 저지르는 경찰 잡는 '체포 전담조'는 누가 맡나&amp;gt;&lt;br /&gt;
  한쪽에서는 &amp;quot;불법 시위에 대한 엄정 대처&amp;quot;를 강조하며 무장 병력을, 그것도 참가자 수를 훌쩍 뛰어넘는 병력을 배치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, 다른 한쪽에서는 &amp;quot;이미 받았다&amp;quot;는 시민의 손에 굳이 '유치한' 유인물을 쥐여주는 경찰…. 그것은 차마 웃지 못할 한편의 '블랙코미디'였다. 인력 배치하랴, 홍보물 만들랴, 고생한 경찰을 비웃기라도 하듯 이날 집회는 춤과 노래, 웃음이 어우러지는 축제처럼 평화롭게 진행됐다.&lt;br /&gt;
  이날 집회 현장에서 만난 한 인권활동가는 &amp;quot;&amp;lt;u&amp;gt;경찰이 이렇게 많이 배치된 건 (수많은 집회 참가 경험 중) 보다보다 처음 본다&amp;lt;/u&amp;gt;&amp;quot;며 쓴웃음을 지었다. 또 다른 시민단체 활동가는 &amp;quot;경찰이 그 열정으로 차라리 실종된 아이들이나 잘 찾길 바란다&amp;quot;고 꼬집었다.&lt;br /&gt;
  마지막 의문 하나. 거리를 줄지어 무단으로 횡단하고, 버스정류장을 비롯해 도로를 차량으로 무단 점거하며, 심지어 인도에까지 버젓이 불법주차를 하는 경찰들은 대체 누가 책임지고 체포해야 할까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x&amp;gt;*****************&amp;lt;/x&amp;gt;&lt;br /&gt;
이 글도 추가&lt;br /&gt;
[[20080419_동대문_풍물시장]]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x&amp;gt;*****************&amp;lt;/x&amp;gt;&lt;br /&gt;
추가&lt;br /&gt;
[[20080426_이명박정상회담]]&lt;br /&gt;
&amp;lt;/poem&amp;gt;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Admin</name></author>
		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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